발칸 전쟁을 「십자가의 성전」이라 부르고 옛 동맹국 공격을 명령한 불가리아 차르
빈에서 작센코부르크고타 가의 독일계 공자로 태어나 오스트리아-헝가리군 장교로 있다가 1887년 불가리아 공으로 뽑혔다. 1908년 독립을 선언하고 차르가 되었다. 1912년 오스만 제국에 맞선 전쟁을 「초승달에 맞선 십자가의 성전」이라 선언했고, 1913년 6월 사보프 장군을 통해 정부와 협의 없이 세르비아·그리스군 공격을 명령했다. 부쿠레슈티 조약으로 마케도니아 대부분을 잃었고, 1915년 동맹국 편으로 참전했다가 1918년 아들 보리스에게 양위하고 코부르크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불가리아 차르 페르디난트
주요 활동과 소속
- 1887–1918 군주·왕실 · 불가리아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887불가리아 공으로 선출
- 1908독립 선언, 차르 즉위
- 1912–1913제1·2차 발칸 전쟁
- 1915–1918동맹국 편으로 1차 세계대전 참전
- 1918보리스 3세에게 양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