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렌의 측근으로 두 차례 내무장관을 지내며 좌우 급진 운동을 경찰력으로 억누른 보수파 정치인
페치의 가톨릭 지식인 집안에서 태어난 변호사로, 1921년부터 버러녀주, 1925년부터 쇼모지주의 주지사를 지냈다. 베틀렌의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으로 1931~1935년과 1938~1944년 내무장관을 맡아 좌우 양쪽의 급진 운동에 대한 경찰 탄압을 지휘했고, 1939년 헝가리주의 운동을 금지했다. 1941년 소련에 대한 선전포고에 홀로 반대했고, 텔레키 자살 뒤와 바르도시 사임 뒤 잠시 총리 직무를 대행했다. 1944년 독일 점령 때 게슈타포에 체포되어 마우트하우젠 수용소로 끌려갔으며, 1948년 빈에서 폐암으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31–1944 정부·행정 · 헝가리
- 1921–1931 정부·행정 · 헝가리
경력 연표
- 1907페치에서 변호사 개업
- 1921–1931버러녀주·쇼모지주 주지사
- 1931–1935내무장관
- 1938–1944내무장관
- 1941 · 1942총리 직무 대행
- 1944–1945게슈타포에 체포, 수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