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뷔조

François Buzot
프랑스 프랑스 1760–1794 ✕ 도피 중 자결

바렌 도주 뒤 왕을 재판할 수 있다고 주장한 지롱드파 의원

1791년 바렌 도주 뒤 제헌의회에서 영국의 선례를 들어 왕을 재판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바르나브가 7월 15일 연설에서 이를 반박했다.

에브뢰의 변호사로, 1789년 삼부회 제3신분 대표가 되어 제헌의회에서 교회 재산의 국유화를 요구했다. 1791년 바렌 도주 뒤에는 영국의 선례를 들어 왕을 재판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바르나브는 성문 헌법이 없는 영국은 본보기가 될 수 없다며 반박했다. 1792년 국민공회 의원으로 다시 뽑혀 롤랑 부인의 영향 아래 지롱드파의 주요 연설가가 되었고, 마라를 공격하며 도에서 모은 국민방위대로 의회를 지키자고 제안했다. 1793년 6월 2일 지롱드파와 함께 체포령을 받자 노르망디로 달아나 봉기 조직에 가담했다. 이후 보르도 근처에 숨어 지내다 1794년 페티옹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자살로 추정된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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