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도 급진파 출신 대통령으로, 1934년 2월 6일 폭동 뒤 거국 내각을 이끈 정치가
1863년 가르의 에그비브에서 개신교도 포도 농가에 태어나 하노이와 알제리에서 판사로 일했다. 1893년 님 선출 급진파 하원의원이 되어 식민지 군사 개입을 비판했고 드레퓌스 편에 섰다. 콩브 내각의 식민지장관 등 여러 장관직을 거쳐 1910년 상원의원이 되었다. 1913년 12월 각료회의 의장 겸 외무장관이 되었다가 1914년 6월 물러났고, 1923년 상원 의장이 되었다. 1924년 밀랑이 사임하자 온건파의 지지로 폴 팽르베를 누르고 대통령에 뽑혀 1931년까지 재임했다. 은퇴했다가 1934년 2월 6일 폭동 뒤 다시 불려 나와 거국 내각을 이끌었으나, 제도 개혁에 실패하고 11월 물러났다.
다른 이름: 피에르 폴 앙리 가스통 두메르그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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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1924
프랑스 국가기관하원의원·상원의원·상원 의장
입법·국가 대표 -
1901–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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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917
프랑스 국가기관식민지·상공·공교육장관
정부·행정 -
1913–1914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
정부·행정 -
1924–1931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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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893.12–1910님 선출 하원의원
- 1902–1905식민지장관 (콩브 내각)
- 1906–1910상공장관·공교육장관
- 1910–1924가르 선출 상원의원
- 1913.12.02–1914.06.02각료회의 의장 겸 외무장관 (1차)
- 1914.08.26–1917.03.19식민지장관
- 1923.02–1924.06상원 의장
- 1924.06.13–1931.06.13대통령
- 1934.02.09–11.08각료회의 의장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