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노동조합평의회 서기이자 인터내셔널 총평의회의 초대 의장
1813년 데번의 로버러에서 콘월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열 살 무렵 제화공 견습을 시작했다. 런던에서 제화공 노조에 들어가 1859년 건설 노동자 파업 지원으로 이름을 알렸고, 1862년 런던 노동조합평의회 서기가 되었다. 미국 남북전쟁에서 북부를 지지하도록 노동 신문 「벌집」의 논조를 돌려놓았고, 1863년 「영국 노동자가 프랑스 노동자에게 보내는 글」을 써 국제 연대를 호소했다. 1864년 세인트마틴 홀 집회의 주요 연사로 총평의회에 들어가 초대 의장이 되었고 1872년 사임할 때까지 위원으로 있었다. 개혁동맹의 지도부였으며, 자유당 후보로 여러 차례 하원 선거에 나섰으나 당선되지 못했다. 1877년에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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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1873
노동조합대표
사회운동·조직 -
1864–1872
사회운동·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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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1870
정치·당 지도
경력 연표
- 1862런던 노동조합평의회 서기
- 1864–1872인터내셔널 총평의회 위원(초대 의장)
- 1872–1873노동조합회의 의회위원회 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