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뮌의 인질로 붙잡혀 피의 주간에 라로케트 감옥에서 총살된 파리 대주교
1813년 오트마른의 파이비요에서 태어난 사제로, 낭시 주교를 거쳐 1863년 파리 대주교가 되었고 제2제정의 상원의원을 지냈다. 1871년 4월 코뮌의 인질 법령에 따라 붙잡혔다. 코뮌은 그를 브르타뉴에 갇힌 블랑키와 맞바꾸자고 거듭 제안했지만 티에르 정부는 모두 거절했다. 피의 주간인 5월 24일 라로케트 감옥에서 다른 인질들과 함께 총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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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1871
가톨릭교회대표
종교
경력 연표
- 1859–1863낭시 주교
- 1863–1871파리 대주교
- 1871.05.24라로케트 감옥에서 인질로 총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