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군인으로 파리 코뮌의 전쟁대표를 지냈다
파리 코뮌의 전쟁대표로 국민방위군 재편을 추진했으나 지도부와 충돌해 체포되었다.
클뤼세레는 1848년 프랑스군 장교로 6월 봉기 진압에 참여했고, 이후 이탈리아 통일전쟁과 미국 남북전쟁에서 복무했다. 1871년 파리 코뮌에서 전쟁대표로 국민방위군 재편을 추진했으나 지도부와의 갈등 속에 반역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코뮌 진압 뒤 해외로 피신했다. 사면 후 귀국해 툴롱에서 사회주의자로 하원의원에 선출되었으나, 이후 사회주의에서 멀어져 반드레퓌스파에 가담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군사·지휘 · 프랑스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823프랑스 쉬렌에서 태어났다.
- 1848프랑스군 장교로 6월 봉기 진압에 참여했다.
- 1860가리발디 의용군에 합류해 이탈리아 통일전쟁에 참여했다.
- 1861–1863미국 남북전쟁에서 북군에 복무하고 준장 계급에 올랐다.
- 1871파리 코뮌의 전쟁대표로 국민방위군 재편을 추진했다. 지도부와 충돌해 5월 1일 체포됐고, 5월 21일 특별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 1880코뮌 참여자 사면으로 프랑스에 돌아왔다.
- 1888–1898툴롱에서 사회주의자로 네 차례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 1900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