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통제관에서 장벽 개방의 명령자로
“내 부하들에게 장벽을 열라고 명령했습니다.”
하랄트 예거는 동독 국가보안부에 복무한 국경 통제 장교로, 국가의 여행 통제와 정보활동을 집행했다. 1989년 11월 9일 그는 상관의 명확한 지시를 받지 못한 채 Bornholmer Straße에 몰린 군중과 폭력 위험에 직면했다. 그는 통제 체계의 일부였지만 그날 밤 장벽을 열어 수천 명의 동독 시민이 서베를린으로 건너게 했다. 이후 그는 동독 체제의 내부 모순과 장벽 붕괴의 자유를 함께 인정했다.
경력 연표
- 1943바우첸에서 출생
- 1961독일 국경경찰 자원 입대
- 1964–1989국가보안부 여권통제부대 복무
- 1976–1981국가보안부 법률고등학교 수학, 법학사 취득
- 1989Bornholmer Straße 국경통과소 부지휘관
- 1989.11.09상관의 지시 없이 국경 통과소 장벽 개방 명령
- 1990국가보안부 해체 과정에서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