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델테유

Henri Delteil

인도차이나 프랑스 연합군 총사령관을 대리해 1954년 제네바 휴전 협정에 서명한 식민지 보병 장군

생시르를 나온 식민지 보병 장교로 모로코 리프 전쟁, 모리타니, 통킹 중국 국경 초소에서 복무했다. 1940년 포로가 되었다가 탈출해 1944년 프로방스 상륙과 툴롱 전투에 나섰다. 1945년 제21식민지보병연대를 이끌고 인도차이나 재점령에 투입되어 코친차이나를 「평정」했고, 1948년 봉기 뒤의 마다가스카르 타마타브주 「평정」을 맡았다. 1954년 나바르의 부관을 거쳐 장군으로 진급해 제네바 회의 프랑스 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베트민 측과 휴전 조건을 협상하고 협정에 서명했다. 이후 17도선을 감시하는 사단을 맡다 1955년 인도차이나를 떠났고 1963년 퇴역했다.

다른 이름: 앙리 노엘 바르텔레미 델테유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