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로슈포르

Henri Rochefort
독립 활동 자유주의·공화주의 프랑스 프랑스 1831–1913 ○ 자연사

《라 랑테른》과 《라 마르세예즈》로 제2제정을 조롱한 언론인, 뒤에 불랑제파·반드레퓌스파

1831년 파리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보드빌 작가와 기자로 일했다. 1868년 5월 신문 《라 랑테른》을 창간해 10만 부를 팔았으나 기소되자 브뤼셀로 망명해 신문을 몰래 들여보냈다. 1869년 11월 보궐선거로 센 도 하원의원이 되었고, 12월 《라 마르세예즈》를 창간했다. 1870년 1월 그 기자 빅토르 누아르가 피에르 보나파르트에게 살해되었고, 그는 2월 7일 체포되어 징역 6개월을 받았다. 9월 4일 풀려나 국민방위정부에 들어갔으나 10월 31일 봉기 뒤 물러났다. 코뮌에 동조한 죄로 뉴칼레도니아로 보내졌다가 1874년 탈출했고, 1880년 사면으로 돌아와 《랭트랑시장》을 냈다. 그 뒤 불랑제 운동에 가담했고 드레퓌스 사건에서는 반드레퓌스파의 선두에 섰다.

다른 이름: 앙리 드 로슈포르뤼세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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