햘마르 매에

Hjalmar Mäe
파시스트·나치 민족주의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 1901–1978 ○ 망명지 그라츠에서 사망

1941~1944년 독일 점령하 「에스토니아 자치행정」을 이끈 밥스 운동 출신의 협력 정치인

하리우주 투할라에서 태어나 베를린·빈·인스브루크·그라츠에서 공부해 1927년 지구물리학, 1930년 헌법학 박사가 되었다. 두 차례 총선에 출마했다가 해방전쟁참전자동맹(밥스)에 들어가 선전 책임자가 되었고, 1935년 20년 강제노동형을 받았으나 1938년 사면으로 풀려나 독일로 건너가 독일 국적을 얻었다. 1941년 5월 헬싱키에서 에스토니아 해방위원회를 세웠고, 그해 독일군과 함께 돌아와 1941~1944년 에스토니아 자치행정을 이끌었다. 1944년 오스트리아로 달아나 서방 연합국에게 나치 범죄 혐의를 벗었고 오스트리아 정부 자문으로 일했다. 1990년대 에스토니아의 국제 조사위원회는 그를 에스토니아 경찰·친위대 부대의 범죄에 책임 있는 주요 인물로 지목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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