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시프 아브라모비치 라포포르트

Иосиф Абрамович Рапопорт

1948년 농업과학원 회의에서 끝까지 유전학을 옹호해 당에서 쫓겨난 화학적 돌연변이 유발의 발견자

체르니히우의 유대인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레닌그라드 대학과 콜초프의 연구소에서 유전학을 배웠다. 독소전쟁에 자원해 대대장과 사단 작전과장으로 싸웠고, 1944년 헝가리에서 왼쪽 눈을 잃었으며, 1943년 전선에서 입당했다. 전후 초파리 실험으로 강한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화학물질을 찾아 화학적 돌연변이 유발 연구를 열었다. 1948년 농업과학원 8월 회의에서 유전학을 과학으로 옹호하고 결정을 끝내 받아들이지 않아 1949년 당에서 제명되었고, 1957년까지 지질 탐사대에서 일했다. 1957년 화학물리연구소에서 연구에 복귀해 1984년 레닌상을 받았고, 1990년 교통사고로 죽었다.

다른 이름: 요시프 라포포르트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