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발칸 전쟁을 이끌고 동맹국과의 전쟁에 반대해 물러난 불가리아 총리
플로브디프의 상인 집안에서 태어나 맨체스터 오언스 칼리지에서 정치경제학을 배웠다. 오스만 지배에 반대하는 글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알레포 유배로 감형되었다. 1883년부터 불가리아 국립은행 총재, 여러 차례 재무장관을 지냈고 1901년 인민당 당수가 되었다. 1911년 3월 29일 총리가 되어 발칸 동맹 정책을 추진하고 제1차 발칸 전쟁을 이끌었으나, 동맹국에 전쟁을 거는 차르의 정책에 반대해 런던 조약이 서명된 1913년 5월 30일 사임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11–1913 정부·행정 · 불가리아 국가기관
- 1883– 경제·재정·계획 · 불가리아 국가기관
- 1901–1923 정치·당 지도
경력 연표
- 1883불가리아 국립은행 총재
- 1894–1897재무장관
- 1901국민의회 의장, 인민당 당수
- 1911–1913불가리아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