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티스트 샤라스

Jean-Baptiste Charras
프랑스 국가기관 자유주의·공화주의 1810–1865 → 망명지에서 사망

1848년 육군 차관을 지내고 망명지에서 1815년 전역사로 나폴레옹 숭배를 공격한 공화파 장교

1810년 팔스부르에서 나폴레옹 군대 장군의 아들로 태어났다. 에콜 폴리테크니크 학생으로 7월 혁명에 가담했고, 포병 장교로 《르 나시오날》에 군사 평론을 썼다. 공화파라는 이유로 알제리로 보내져 라모리시에르 아래에서 압델카데르군과 싸웠다. 1848년 혁명 뒤 국방위원회 서기, 육군 차관을 지내고 잠시 육군장관 직무를 대행했으며, 퓌드돔 도 의원으로 온건 공화파에 섰다. 카베냐크를 도와 6월 봉기를 진압했고, 루이 나폴레옹이 대통령이 되자 물러나 그에 맞섰다. 1851년 11월 재무관 제안을 지지했고, 12월 2일 가장 먼저 체포되어 추방되었다. 망명지에서 『1815년 전역사』를 써 나폴레옹 숭배를 공격했고, 1859년 사면을 거부한 채 1865년 바젤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장바티스트 아돌프 샤라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