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드디외 술트

Jean-de-Dieu Soult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 프랑스 프랑스 1769–1851 ○ 자연사

제국 원수로 이름을 떨치고 7월 왕정에서 세 차례 각료회의 의장을 지낸 군인

1769년 남프랑스에서 공증인의 아들로 태어나 1785년 왕실 군대에 입대했고, 혁명 전쟁에서 빠르게 진급해 1799년 사단장이 되었다. 1804년 첫 18명의 제국 원수에 들었고, 아우스터리츠에서 결정적 공격을 이끌었으며 1808년 달마티아 공작이 되었다. 1808년부터 반도 전쟁을 지휘했으나 웰링턴에게 밀려났다. 첫 왕정복고 때 전쟁장관을 지냈지만 백일천하 때 나폴레옹의 참모장으로 워털루에 나섰고, 이후 독일로 망명했다가 1819년 돌아왔다. 7월 혁명 뒤 전쟁장관이 되어 외인부대를 창설했고, 1831년 리옹 견직공 봉기를 진압했다. 1832년부터 1847년까지 세 차례 각료회의 의장을 지냈고, 1847년 프랑스 대원수 칭호를 받았으며 1851년 고향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달마티아 공작 · 술트 원수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