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원수로 이름을 떨치고 7월 왕정에서 세 차례 각료회의 의장을 지낸 군인
1769년 남프랑스에서 공증인의 아들로 태어나 1785년 왕실 군대에 입대했고, 혁명 전쟁에서 빠르게 진급해 1799년 사단장이 되었다. 1804년 첫 18명의 제국 원수에 들었고, 아우스터리츠에서 결정적 공격을 이끌었으며 1808년 달마티아 공작이 되었다. 1808년부터 반도 전쟁을 지휘했으나 웰링턴에게 밀려났다. 첫 왕정복고 때 전쟁장관을 지냈지만 백일천하 때 나폴레옹의 참모장으로 워털루에 나섰고, 이후 독일로 망명했다가 1819년 돌아왔다. 7월 혁명 뒤 전쟁장관이 되어 외인부대를 창설했고, 1831년 리옹 견직공 봉기를 진압했다. 1832년부터 1847년까지 세 차례 각료회의 의장을 지냈고, 1847년 프랑스 대원수 칭호를 받았으며 1851년 고향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달마티아 공작 · 술트 원수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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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1799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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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815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제국 원수대표
군사·지휘 -
1814–1815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전쟁장관
군사·지휘 -
1830–1834
프랑스 국가기관전쟁장관
군사·지휘 -
1832–1847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785왕실 군대 입대
- 1794플뢰뤼스 전투 뒤 여단장
- 1799사단장
- 1804.05제국 원수
- 1805.12.02아우스터리츠 전투에서 결정적 공격 지휘
- 1808–1813반도 전쟁 지휘
- 1814.11.26–1815.03.11전쟁장관
- 1815워털루 전역에서 나폴레옹의 참모장
- 1816–1819독일 망명
- 1830.11.17–1834.07.18전쟁장관, 외인부대 창설
- 1832.10.11–1834.07.18각료회의 의장 (1차)
- 1839.05.12–1840.03.01각료회의 의장 (2차)
- 1840.10.29–1847.09.18각료회의 의장 (3차)
- 1847프랑스 대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