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르네스트 뒤코 드 라 이트

Jean-Ernest Ducos de La Hitte

도풀 내각의 외무장관을 지내고 「라 이트식」 강선포를 만든 포병 장군

1789년 오트가론 도 베시에르에서 태어나 1807년 에콜 폴리테크니크에 들어갔다. 포병 장교로 1810~1814년 에스파냐에서 싸웠고, 1823년 에스파냐 원정과 1828년 모레아 원정에 나섰으며, 1830년 알제 원정에서 포병을 지휘했다. 1848년 임시정부가 그를 강제로 퇴역시키자 곧 루이 나폴레옹 편에 섰다. 의회 경력이 없는데도 1849년 11월 17일 도풀 내각의 외무장관이 되었고, 1850년 노르 도 보궐선거로 의원이 되었다. 1851년 1월 대통령이 샹가르니에를 해임하려 하자 그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장관직을 내놓았다. 쿠데타를 지지해 1852년 상원의원이 되었고, 1858년 「라 이트식」 강선 전장포 체계를 도입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