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포위 때 동부 요새를 지킨 제독으로, 1871년 3월 국민방위군 사령관이 되어 코뮌과 중재하다 실패했다
1810년 파리에서 태어나 15살에 해군학교에 들어갔다. 1830년 알제 점령에 참여했고 크림 전쟁 중 세바스토폴 공격에서 공을 세웠다. 1858년 프랑스령 오세아니아 총독이 되어 1859년 누벨칼레도니 「평정」을 지휘했다. 1870년 파리 포위 때 동부 요새들을 지휘하며 아브롱 고원을 점령해 중장이 되었다. 1871년 2월 센 도 하원의원에 뽑혔고, 3월 18일 봉기 뒤 파리 주민이 그를 국민방위군 사령관으로 원하자 티에르가 그를 정식 임명했다. 그는 시 자치권과 국민방위군 장교 선거를 약속하는 포고문으로 타협을 꾀했으나 국민의회 다수가 그 양보를 거부하자 사령관을 그만두었다. 처음에는 중도좌파에 앉았으나 1873년 티에르를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탰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30알제 점령 참여
- 1858–1859프랑스령 오세아니아 총독, 누벨칼레도니 「평정」 지휘
- 1870파리 동부 요새 지휘, 해군 중장
- 1871센 도 하원의원, 파리 국민방위군 총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