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터지기에서 앙주군 사령관이 된 방데의 장군, 앙제에서 총살
1753년 로렌의 바텔레몽에서 방앗간 주인의 아들로 태어나 오랫동안 스위스 연대 사병으로 복무했고, 뒤에 몰레브리에에서 백작의 사냥터지기가 되었다. 1793년 3월 앙주의 봉기 때 옛 군인으로서 지휘관에 추대되어 카틀리노와 함께 생플로랑르비에이를 점령했고, 델베 휘하에서 퐁트네·숄레·라발·앙트랭 전투에 참여했다. 왕당군 소장이 되었고 1794년 1월 라로슈자클랭이 전사하자 사령관이 되어 지옥 종대를 피해 모여든 농민들과 2월 8일 숄레를 잠시 되찾았다. 1795년 2월 라자주네에서 공화국 승인을 거부했으나 캉클로의 공세에 밀려 5월 2일 생플로랑르비에이에서 강화했다. 아르투아 백작의 명령으로 1796년 1월 다시 봉기했다가 2월 농가에서 붙잡혀 앙제에서 총살되었다.
다른 이름: 장 니콜라 스토플레
주요 활동과 소속
- 1793–1796 군사·지휘 · 가톨릭 왕당군
- 군사·지휘 ·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793앙주 봉기군 지휘관, 생플로랑르비에이 점령
- 1793가톨릭 왕당군 소장
- 1794–1796앙주군 사령관
- 1795생플로랑르비에이 강화
- 1796재봉기, 체포, 앙제에서 총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