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프 드 퓌자예

Joseph-Geneviève de Puisaye
지롱드파 반혁명 세력 프랑스 프랑스 1755–1827 → 망명지에서 사망

영국의 지원을 얻어 1795년 키브롱 상륙을 기획한 브르타뉴 슈앙 총사령관

1755년 모르타뉴오페르슈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군인이 되었고, 1789년 페르슈 귀족 대표로 삼부회에 나가 입헌군주정을 지지했다. 1793년 지롱드파 쪽에서 노르망디 연방주의 군대를 지휘하다 패하자 브르타뉴로 숨어 들어가 슈앙을 재조직했다. 1794년 영국에서 피트 정부를 설득해 1795년 6월 망명군 3,500명과 키브롱반도에 상륙했으나, 데르빌리와 지휘권을 다투다 기회를 놓쳤고 오슈가 반도를 막자 영국 함선으로 물러나 비겁하다는 비난을 받았다. 카두달 등 슈앙 지휘관들의 신망을 잃어 1797년 지휘권을 내놓았다. 어퍼캐나다 정착지 건설에 실패한 뒤 1802년 영국 국적을 얻었고 1827년 해머스미스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조제프주느비에브 드 퓌자예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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