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버마·인도 전구 미군 사령관으로 장제스의 참모장을 지내다 1944년 소환된 장군
플로리다 팰러트카 출신의 미 육군 장교로, 전간기에 세 차례 중국에서 근무하며 중국어를 익혔고 1935~1939년 베이징 공사관 무관을 지냈다. 1942년 2월 중장으로 중국·버마·인도 전구의 미군 사령관, 장제스의 군사고문(참모장)이 되었다. 같은 해 버마에서 패한 뒤 걸어서 철수해 영웅이 되었고, 인도 람가르에서 중국군을 훈련시켰다. 장제스와 셔놀트, 영국 지휘관들과 끊임없이 다투었고, 1944년 일호 작전의 패배 뒤 중국군 전체의 지휘권을 요구하다 장제스의 반발로 10월 19일 소환되었다. 1946년 숨졌다.
다른 이름: 조지프 워런 스틸웰 · 식초 조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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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1944
미국 국가기관중국·버마·인도 전구 미군 사령관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35–1939베이징 주재 미국 공사관 무관
- 1940–1941제7보병사단 편성·훈련
- 1942중국·버마·인도 전구 미군 사령관·장제스의 참모장, 버마에서 철수
- 1942인도 람가르에 중국군 훈련소 개설
- 1944대장 진급, 10월 19일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