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의 아버지」이자 석유를 「악마의 배설물」이라 경고한 베네수엘라 광업장관
카라카스에서 태어나 베네수엘라 중앙대학에서 법학 박사가 된 변호사로, 1941년 민주행동당 창당에 참여했다. 1945~1948년 개발부 장관으로 석유회사 이익의 절반을 국가가 거두는 「50 대 50」 과세를 세웠다. 1948년 쿠데타로 투옥된 뒤 미국과 멕시코에서 망명하며 텍사스 철도위원회의 생산 통제를 연구했다. 1959년 광산·탄화수소부 장관이 되었고, 카이로에서 타리키를 만나 1960년 OPEC 창설을 이끌었다. 1976년 석유가 「악마의 배설물」로 나라를 망칠 것이라 경고했다.
다른 이름: 후안 파블로 페레스 알폰조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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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
경제·재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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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1948
베네수엘라 국가기관개발부 장관
경제·재정·계획 -
1959–
베네수엘라 국가기관광산·탄화수소부 장관대표
경제·재정·계획
경력 연표
- 1941민주행동당 창당 참여
- 1945–1948개발부 장관
- 1948.11.12「50 대 50」 과세 확정
- 1949–1958미국·멕시코 망명
- 1959광산·탄화수소부 장관
- 1960.09OPEC 창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