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발레스

Jules Vallès
독립 활동 혁명적 사회주의 프랑스 프랑스 1832–1885 ○ 자연사

《인민의 외침》을 펴내고 코뮌 소수파에 선 언론인·소설가

1832년 르퓌앙블레의 교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제2제정 아래 기사로 여러 차례 투옥된 언론인이었고, 1871년 1월 국방정부의 「배신」을 고발한 「붉은 벽보」의 작성자 넷 가운데 하나였다. 2월 《인민의 외침》을 창간했고, 3월 26일 15구에서 코뮌 의원으로 뽑혔다. 언론 자유를 옹호하고 공안위원회에 반대한 소수파에 섰다. 피의 주간 뒤 런던으로 망명했고 1872년 궐석 사형 선고를 받았으며, 1880년 사면으로 돌아와 《인민의 외침》을 다시 냈다. 자전 소설 3부작 『자크 뱅트라』의 마지막 권 『반란자』에 코뮌을 그렸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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