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초대 총리로 독립 이후 국가 건설을 이끈 인물
리콴유는 1954년 인민행동당을 공동 창당하고, 1959년부터 1990년까지 싱가포르 총리를 지냈다. 말라야와의 합병을 추진해 1963년 말레이시아 성립에 참여했으나, 싱가포르는 1965년 연방에서 분리되어 독립했다. 그는 산업화와 공공주택·교육 확충을 이끌었고, 동시에 명예훼손법과 재판 없는 구금을 활용하고 언론·집회·노동 활동 및 시민적 자유를 제한했다. 1978년 덩샤오핑과 만나 베트남 문제를 논의했으며, 이후 아세안 내에서 베트남의 캄보디아 침공을 반대하는 외교에 관여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정부·행정 · 소속 미확정
경력 연표
- 1954인민행동당 공동 창당
- 1959–1990싱가포르 총리
- 1963–1965말레이시아 연방에서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의원으로 활동
- 1990–2004선임장관
- 2004–2011내각 자문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