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론자 경제학자로 보나파르트의 내무장관을 두 번 지내고 1850년 선거법을 낸 정치가
1803년 리모주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1830년 뒤 자유주의 언론인으로 일하며 《르 쿠리에 프랑세》 편집장을 지냈고, 자유무역을 주장해 1847년 랭스에서 하원의원에 뽑혔다. 1848년 제헌의회에서 노동시간 제한, 국립작업장, 사형 폐지에 반대했다. 루이 나폴레옹 아래 내무장관이 되었으나 선거에 개입하려던 회람이 드러나 1849년 5월 물러났다. 1850년 5월 31일 선거법을 의회에 보고한 사람도 그였다. 1851년 4월 다시 내무장관이 되어 보나파르트파와 질서당의 타협 내각을 사실상 이끌었으나, 대통령이 이 법을 없애려 하자 10월에 물러났다. 쿠데타 뒤 정계를 떠났다.
다른 이름: 레오나르 조제프 레옹 포셰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30–1833《르 탕》 기자
- 1839–1842《르 쿠리에 프랑세》 편집장
- 1847–1851마른 도 하원의원·의회 의원
- 1848–1849공공사업장관, 내무장관
- 18505월 31일 선거법 보고자
- 1851내무장관, 사실상의 정부 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