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조스팽

Lionel Jospin

트로츠키주의 조직 출신으로 세 번째 동거정부를 이끈 사회당 총리

1937년 뫼동에서 개신교 집안에 태어나 국립행정학교를 나와 외무부에서 일했다. 1965년 트로츠키주의 람베르 그룹, 곧 국제주의공산주의조직에 들어가 「미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1971년 그 조직의 요청으로 사회당에 들어갔다. 미테랑의 신임을 얻어 1981~1988년 사회당 제1서기를 지냈고, 1988~1992년 교육장관을 지냈다. 1995년 대선에서 시라크에게 진 뒤 1997년 총선 승리로 총리가 되어 주 35시간 노동제와 시민연대협약을 도입했다. 2002년 대선 1차 투표에서 장마리 르펜에게 밀려 탈락하고 정계를 떠났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