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요괴 사이』를 쓴 보고문학 작가, 두 번 당에서 쫓겨났다
창춘에서 태어나 하얼빈에서 자랐고 1944년 중국공산당에 들어갔다. 건국 뒤 《중국청년보》 기자·편집자로 일하며 1956년 관료주의와 부패를 고발한 「교량 공사장에서」와 「본보 내부 소식」으로 전국적 반향을 일으켰으나, 1957년 반우파 투쟁에서 우파로 몰려 당에서 쫓겨났다. 1957년부터 모두 21년을 수용소를 드나들었다. 1978년 우파 딱지를 벗고 당에 복귀해 보고문학으로 부패를 고발했고, 1979년 헤이룽장의 부패 관리를 다룬 『사람과 요괴 사이』가 큰 화제가 되었다. 1987년 「자산계급 자유화 반대」 속에 다시 당적을 잃었고, 1988년 미국으로 건너간 뒤 1989년 톈안먼 진압을 비판해 귀국을 금지당했다. 2005년 미국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유빈안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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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1987
문학·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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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1957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기관《중국청년보》 기자·편집자
문학·예술 -
1956–2005
문학·예술대표
경력 연표
- 1944중국공산당 입당
- 1956「교량 공사장에서」·「본보 내부 소식」
- 1957우파로 몰려 당적 상실
- 1969노동 수용소
- 1978복권, 당 복귀
- 1979『사람과 요괴 사이』
- 1987다시 당적 박탈
- 1988미국행, 1989년 이후 귀국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