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 총리를 지내고 1934년 대독 동맹망을 짜다 마르세유에서 숨진 외무장관
1862년 올로롱생트마리에서 철물상의 아들로 태어나 법학 박사가 되어 포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1889년 바스피레네 도 하원의원에 뽑혔고 1894년 공공사업장관을 시작으로 40년 동안 열다섯 차례 각료를 지냈다. 1913년 3월부터 12월까지 각료회의 의장으로 군 복무를 3년으로 늘리는 법을 통과시켰다. 1918년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 되었고 1922년 상원으로 옮겼다. 1934년 두메르그 내각의 외무장관으로 독일을 견제하는 동유럽 협약을 추진하고 소련의 국제연맹 가입을 성사시켰다. 그해 10월 9일 마르세유에서 유고슬라비아 국왕 알렉산다르가 암살될 때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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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1934
입법·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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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1934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외무장관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
1913–1934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889–1922하원의원 (바스피레네)
- 1894–1895공공사업장관
- 1909–1913법무장관
- 1913.03.22–12.02각료회의 의장
- 1917외무장관
- 1922–1934상원의원 (바스피레네)
- 1934.02–10.09외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