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마리 드 레스퀴르

Louis Marie de Salgues de Lescure

「푸아투의 성인」으로 불린 가톨릭 왕당군 지휘관

1766년 파리에서 태어나 사관학교를 나와 루아얄피에몽 기병연대의 중대장이 되었다. 1791년 사촌 빅투아르 드 도니상과 결혼했고, 앙리 드 라로슈자클랭과도 사촌이다. 1792년 8월 10일 튈르리궁 방어에 나섰다가 브레쉬르 근처 클리송 성으로 물러났고, 1793년 4월 봉기 주모자로 체포되었다. 5월 방데군이 브레쉬르를 점령해 풀려나자 지휘관이 되어 투아르에서 싸우고 퐁트네에 가장 먼저 들어갔으며 소뮈르에서 다쳤다. 10월 15일 숄레 근처 라트랑블레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갈레른 행군에 실려 가다 11월 4일 숨졌다. 미망인은 뒤에 라로슈자클랭 후작부인으로 회고록을 남겼다.

다른 이름: 루이 마리 드 살그 드 레스퀴르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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