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마리 튀로

Louis Marie Turreau

1794년 방데를 휩쓴 지옥 종대를 조직한 서부군 총사령관

1756년 에브뢰에서 태어나 1789년부터 혁명을 지지해 아비롱 시장을 지내고 국유재산을 사들였다. 1792년 외르 의용대대 장교로 북부 전선에 나갔고, 1793년 방데에서 두 달 싸운 뒤 동피레네군을 지휘했다. 1793년 12월 30일 서부군 총사령관이 되어 1794년 1월 열두 개 종대에 반란에 가담한 「도적」을 여자와 아이까지 죽이고 마을을 불태우라고 지시했다. 지옥 종대는 넉 달 동안 민간인 2만~5만 명을 죽였으나 봉기를 되살렸고, 그는 5월 해임되고 9월 체포되었다. 1795년 12월 군사재판은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며 무죄를 선고했고, 그는 1803~1811년 주미 대사와 1812년 제국 남작으로 출세한 뒤 1816년 죽었다.

다른 이름: 루이 마리 튀로 드 가랑부빌 · 튀로 드 리니에르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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