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필리프의 측근으로 7월 왕정의 총리를 지내고 제2공화정 의회에서 우파를 이끈 정치가
1781년 파리의 오랜 법관 가문에서 태어났고, 아버지는 공포정치 때 처형되었다. 나폴레옹 아래 국무원 위원, 코트도르 도지사, 토목국장을 거쳐 1813년 법무장관이 되었다. 복고 왕정에서 귀족원 의원과 해군장관을 지냈다. 7월 혁명 뒤 루이 필리프의 첫 외무장관이 되었고, 1836년부터 1839년까지 외무장관을 겸한 총리로 내각을 이끌었다. 1848년 2월 혁명 때 루이 필리프의 부탁으로 내각을 꾸리려다 실패했다. 혁명 뒤 지롱드 도에서 제헌의회와 입법의회 의원으로 뽑혀 우파의 지도자가 되었고, 1851년 12월 2일 쿠데타에 항의한 뒤 정계를 떠났다.
다른 이름: 마티외 몰레 · 몰레 백작
주요 활동과 소속
-
1806–1814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도지사·토목국장·법무장관
정부·행정 -
1817–1818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해군장관
군사·지휘 -
1830
프랑스 국가기관외무장관
외교·국제활동 -
1836–1839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외무장관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
1848–1851
프랑스 국가기관지롱드 도 제헌의회·입법의회 의원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807코트도르 도지사
- 1813–1814법무장관
- 1817–1818해군장관
- 1830외무장관
- 1836–1839각료회의 의장·외무장관
- 1848–1851지롱드 도 제헌의회·입법의회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