뤄룽지

罗隆基
독립 활동 자유주의·공화주의 중국 중국 1896–1965 ○ 자연사

「인권론」의 자유주의 정치학자, 「중국 제2호 우파」가 된 민주동맹 부주석

장시 안푸 출신으로 5·4 운동의 학생 지도자였고 위스콘신대·컬럼비아대·런던정경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1929년 《신월》에 「인권을 논함」을 실었고 국민당 일당 독재를 비판해 1930년 체포되었다. 톈진 《익세보》 논설위원으로 항일을 주장했고 중국민주동맹의 초기 지도자가 되었다. 건국 뒤 민맹 부주석, 삼림공업부장, 전국인대 상무위원을 지냈다. 1957년 5월 22일 삼반·오반·숙반의 잘못을 재심할 위원회를 제안했다가 「장뤄 동맹」의 한 축으로 몰려 「중국 제2호 우파」가 되었고, 1958년 1월 부장과 인대 대표에서 해임되었다. 1965년 심장병으로 숨졌고 끝내 개정되지 않았다.

다른 이름: 나융기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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