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뱌오와 짝을 이룬 둥베이 야전군 정치위원으로 랴오선·핑진 전역을 이끈 원수
후난 헝산 출신으로 1927년 우창에서 공산당에 들어가 추수 봉기에 참가했고, 징강산의 홍군 제4군에서 정치 공작을 맡았다. 항일전쟁 때 115사단 정치위원으로 산둥 근거지를 이끌었고, 1945년 10월 산둥의 병력 6만여 명을 둥베이로 옮긴 뒤 둥베이 인민자치군 제2정치위원이 되었다. 1946년 신장암으로 소련에서 수술을 받았고, 둥베이 야전군 정치위원으로 린뱌오와 함께 랴오선 전역을 지휘했으며, 1949년 1월 린뱌오·녜룽전과 총전위원회를 꾸려 푸쭤이의 베이핑 평화 항복을 협상했다. 건국 뒤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과 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주임을 지냈고 원수가 되었다. 1963년 숨졌다.
다른 이름: 나영환 · 뤄선전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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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1949
중국공산당 혁명군(1949년 이전)둥베이 야전군 정치위원대표
군사·지휘 -
1927–1963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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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기관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법률·사법 -
1950–1963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기관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주임·원수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27중국공산당 입당, 추수 봉기 참가
- 1930홍군 제4군 정치위원
- 1938팔로군 115사단 정치위원, 산둥 진출
- 1945산둥 병력 6만여 명을 둥베이로 이동, 7기 중앙위원
- 1948랴오선 전역 지휘
- 1949핑진 전역 총전위원, 베이핑 평화 접수 협상
- 1949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 1950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