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대통령 직무를 대행한 세임 의장, 팔미리에서 총살된 인민당 지도자
르부프 근교 흘로피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르부프 대학에서 고전문헌학을 공부하고 라틴어 교사가 되었다. 학생 시절부터 폴란드 인민당원이었고 1914년 「피아스트」에 들어갔다. 1919년 세임 의원이 되어 3월 헌법을 만든 헌법위원회를 사실상 이끌었고, 1920~1921년 비토스 내각의 종교·공교육 장관, 1922~1928년 세임 의장을 지냈다. 1922년 나루토비치 암살 뒤와 1926년 5월 쿠데타 뒤 두 차례 대통령 직무를 대행했다. 사나치아의 비판자였고 1935년 인민당 대표가 되었다. 1940년 독일군에 팔미리에서 총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08–1918르부프 김나지움 라틴어 교사
- 1919입법 세임 의원, 헌법위원회 부위원장
- 1920.07.24–1921.09.13종교·공교육 장관
- 1922.12.01–1928세임 의장
- 1922.12나루토비치 암살 뒤 대통령 직무 대행
- 1926.055월 쿠데타 뒤 대통령 직무 대행
- 1935인민당 대표, 『녹색 깃발』 편집장
- 1939.12독일군에 체포 — 1940년 6월 팔미리에서 총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