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주의 긴축과 민영화, 노조와의 대결로 영국을 신자유주의로 돌린 「철의 여인」
그랜섬의 식료품점 집안에서 태어나 옥스퍼드에서 화학을 공부했고 변호사가 되었다. 1959년 하원의원, 히스 정부의 교육장관을 거쳐 1975년 보수당 대표가 되었다. 1979년 총리가 되어 통화주의 긴축, 공공 주택 매각과 국영 기업 민영화, 노조 권한 축소를 밀어붙였고,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승리 뒤 재선했으며 1984~1985년 광부 파업을 꺾었다. 1990년 인두세 반발과 유럽 정책 갈등 속에 물러났다. 영국 20세기 최장수 총리였다.
다른 이름: 마거릿 힐다 대처 · 마거릿 로버츠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59핀칠리 하원의원 당선
- 1970–1974교육과학장관
- 1975–1990보수당 대표
- 1979.05.04–1990.11.28총리
- 1984–1985광부 파업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