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알퐁스 베도

Marie Alphonse Bedeau
프랑스 국가기관 1804–1863 ○ 자연사

알제리 전쟁의 장군으로 제2공화국 의회 부의장을 지내고 쿠데타 때 체포된 군인 정치가

1804년 베르투에서 태어나 생시르 군사학교를 나왔다. 1831~1832년 벨기에 원정에 나섰고, 1836년 외인부대 대대장이 되어 알제리로 건너가 압델카데르와 싸웠다. 1844년 이슬리 전투 뒤 중장이 되어 콩스탕틴 주 사령관을 맡았고, 1847년 알제리 총독 대리를 지냈다. 1848년 2월 혁명 때 파리에서 군대를 이끌었고, 새 정부의 육군장관 자리는 사양했지만 파리 군사총독과 루아르앵페리외르 도 제헌의회 의원을 맡아 의회 부의장이 되었다. 6월 봉기 진압 중 다쳤고, 카베냐크 정부에서 잠시 외무장관을 지냈다. 입법의회에서는 오른쪽에 앉았으나 1851년 쿠데타에 반대해 12월 2일 밤 체포되었고, 1859년 사면까지 벨기에에서 살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