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바욘에서 태어나 파리 정치대학과 국립행정학교에서 공부한 경제학자다. 1984~1987년 프랑스 은행 총재를 지낸 뒤 1987~2000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로 가장 오래 재임했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때 한국·인도네시아 등에 고금리와 긴축, 구조 개혁을 조건으로 구제금융을 주었고, 동아시아의 특수성을 무시하고 멕시코 처방을 그대로 적용해 인도네시아 등에서 큰 혼란과 폭동을 불렀다는 비판을 받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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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1987
프랑스 국가기관프랑스 은행 총재대표
경제·재정·계획
경력 연표
- 1984–1987프랑스 은행 총재
- 1987–2000국제통화기금 총재
- 1997.12.03한국과의 IMF 대기성 차관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