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몬한에서 패배한 일본 제국 장군
미치타로 고마쓰바라는 러시아를 연구한 일본 제국 육군 장교로, 정보와 참모 업무를 거쳐 야전 지휘관이 되었다. 그는 1939년 할힌골에서 제23사단을 지휘하며 일본의 국경전쟁을 대규모 작전으로 이끌었지만, 주코프의 포위 공세 속에서 사단이 사실상 궤멸하는 패배를 겪었다. 이 패배는 그의 경력에 책임을 묻는 결과로 이어졌고, 그는 1940년 예편한 뒤 그해 사망했다.
경력 연표
- 1905육군사관학교 졸업
- 1909–1910러시아 주재 무관보
- 1919–1929육군참모본부 대소 정보 담당 및 모스크바 무관
- 1932–1934만주국 하얼빈 특별기관장
- 1934–1937제8보병여단 및 근위 제1여단 지휘관
- 1937–1939관동군 제23사단장, 육군중장
- 1939–1940할힌골 패전 뒤 관동군 참모, 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