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적 현상」이라 한 통화주의의 창시자
브루클린에서 헝가리 왕국 출신 유대계 노동자 이민자 가정에 태어났다. 1946년부터 30년 동안 시카고 대학에서 가르치며 시카고 학파를 이끌었다. 안나 슈워츠와 함께 쓴 『미국 화폐사』(1963)에서 대공황을 연준의 통화 수축 탓으로 돌렸고, 통화량을 일정하게 늘리는 규칙을 내세운 통화주의를 세웠다. 1976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1975년 칠레에서 피노체트에게 「충격 요법」을 권했고, 레이건 정부의 경제정책자문위원과 대처의 자문역을 지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46–1977시카고 대학 교수
- 1963『미국 화폐사』 (슈워츠와 공저)
- 1975.03칠레 방문, 피노체트 면담
- 1976노벨 경제학상
- 1980텔레비전 시리즈 『선택의 자유』
- 1981–1989레이건 대통령 경제정책자문위원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