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공격대를 이끌고 미드웨이의 「운명의 5분」 서술을 남긴 해군 항공 장교
나라현에서 태어나 1921년 해군병학교에 들어간 항공 장교로,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1차 공격대를 이끌었다. 미드웨이 해전 때는 맹장 수술 직후라 출격하지 못하고 아카기 함교에 있다가 함이 불타자 밧줄로 내려오다 두 발목이 부러졌다. 전쟁 뒤 개신교로 개종해 미국과 유럽을 돌며 전도했고, 1951년 동료와 함께 일본 쪽에서 본 미드웨이 해전기를 펴냈다. 갑판에 무장한 반격 기체가 가득했다는 그의 「5분」 서술은 오래 정설로 통했으나, 파셜과 툴리를 비롯한 연구자들에게 반박되었고 다른 회고도 자기 미화라는 비판을 받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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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1945
일본 국가기관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41진주만 1차 공격대 지휘
- 1942미드웨이 해전 중 아카기에서 부상
- 1951미드웨이 해전기 공저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