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레자 팔라비

محمدرضا پهلوی
이란 국가기관 왕정·왕당파 이란 이란 1919.10.26.–1980.7.27. → 망명지에서 사망

석유 수입으로 「위대한 문명」을 약속하다 이슬람 혁명으로 쫓겨난 이란의 마지막 샤

레자 샤의 장남으로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1941년 영국·소련의 이란 침공으로 아버지가 퇴위하자 즉위했다. 석유를 국유화한 모사데크 총리와 권력을 다투었고, 1953년 영국·미국이 개입한 쿠데타로 모사데크가 쓰러진 뒤 갈수록 독재적으로 통치했다. 1963년 토지 개혁 등을 담은 「백색 혁명」으로 「위대한 문명」을 내걸었다. 1973년 OPEC에서 가장 강하게 유가 인상을 밀어붙였고, 급증한 석유 수입을 군비와 공업 투자에 썼으나 인플레이션과 불평등이 커졌다. 1979년 1월 혁명 속에 망명해 이듬해 이집트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무함마드 레자 팔라비 · 모하마드 레자 샤 팔라비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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