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머이를 추진하고 중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협상한 당 총서기
본명 응우옌반꾹. 프랑스 식민 통치에 저항하다 수감되었고 1936년 석방 뒤 인도차이나공산당에 가입했다. 남부의 당 조직과 베트콩 지도부에서 활동했으며 통일 뒤 호찌민시를 이끌었다. 1986~1991년 베트남공산당 총서기로 도이머이를 추진하면서 당의 정치적 독점은 유지했다. 1990년 청두 회담에서 중국 지도부와 만나 캄보디아 문제와 양국 관계 개선을 논의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36–1998
베트남 공산당대표
정치·당 지도- 베트남공산당 총서기1986–1991
경력 연표
- 1930–1936반식민지 전단 배포로 수감
- 1936인도차이나공산당 가입
- 1960당 중앙위원으로 선출
- 1982정치국에서 일시 배제
- 1986–1991총서기로 도이머이 추진
- 1990청두 회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