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하는 전선에서 책임을 떠안은 기갑 지휘관
1939년 6월, 그는 모스크바에 전보를 보내 군단 지휘를 주코프에게 넘겼다고 알렸다.
니콜라이 펙렌코는 러시아 내전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복무한 소련의 기갑 지휘관이었다. 그는 1939년 할힌골 전투 초기에 제57특별소총군단을 지휘했으나, 5월 전투의 실패 뒤 6월 모스크바로 소환되었고 게오르기 주코프가 그를 교체했다. 이후에도 기계화군단과 전차군단, 전차병과 기계화부대의 편성·훈련을 맡으며 전쟁 수행 체계의 한 축으로 활동했다.
경력 연표
- 1918–1921붉은군대 기병 부대 병사·소대 지휘관 보좌
- 1922–1932정치지도원, 기병대대 지휘관 및 연대 학교장
- 1932–1937제5기계화연대 지휘관, 기갑 과정 수료
- 1937–1938몽골 주둔 제57특별소총군단 예하 기계화·전차여단 지휘관
- 1938–1939제57특별소총군단 지휘관
- 1939–1941제14중전차여단, 제15전차사단 지휘관
- 1941–1943제19기계화군단·제38군 지휘관, 전차군단 지휘관
- 1943–1950전차·기계화부대 편성·전투훈련 총국장 및 군관구 지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