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웰의 소환을 이끌고 국공 중재에 나섰다가 1945년 사임한 주중 미국 대사
인디언 준주에서 아일랜드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털사에서 석유·가스 전문 변호사로 성공했고, 공화당 정치인으로 1929~1933년 후버 내각의 육군장관을 지냈다. 1941년 준장으로 복귀해 루스벨트의 개인 특사로 중국·이란·소련 등을 다녔다. 1944년 중국에 와서 스틸웰의 소환과 웨더마이어의 임명을 이끌었고, 그해 11월 옌안에서 마오와 연합정부를 담은 협정 초안에 서명했으나 장제스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주중 대사로서 국민당을 지지했고, 1945년 국무부가 공산당에 동정적이라고 공개 비판하며 사임했다.
다른 이름: 패트릭 제이 헐리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08털사에서 변호사 개업
- 1917–1918제1차 세계대전 참전, 은성훈장
- 1929–1933후버 내각 육군장관
- 1941–1943준장 복귀, 루스벨트의 개인 특사
- 1944주중 대사, 스틸웰 소환, 11월 옌안 방문
- 1945대사 사임, 국무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