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푸 직후 나바르를 대신해 인도차이나 고등판무관 겸 총사령관이 된 프랑스 국군 총참모장
테살로니키에서 태어나 생시르를 나왔다. 1940년 프랑스 전투에서 중상을 입었고 1942년 말 군 저항 조직에 들어가 1944년 드골의 국가 군사대표가 되었다. 1953년 초대 국군 총참모장이 되었고, 1954년 3월 워싱턴에서 디엔비엔푸를 구할 미국 공습(독수리 작전)을 논의했다. 1954년 6월 나바르의 후임 인도차이나 고등판무관 겸 총사령관이 되어 홍강 삼각주 남부에서 철수를 명했고, 제네바 협정 뒤 원정군을 재집결시켰으며, 남베트남군 훈련을 미국 군사고문단에 넘기는 데 합의했다. 1958년 5월 위기 때 반란파에 동조해 사임했다가 드골 아래 복귀해 극단파 장교를 숙청했고 1961년 퇴역했다.
다른 이름: 폴 앙리 로뮈알 엘리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151차 세계대전 지원병
- 1942–1944군 저항 조직(ORA), 드골의 국가 군사대표
- 1949–1953북대서양 조약 기구 상설 군사기구 프랑스 대표
- 1953–1954국군 총참모장
- 1954–1955인도차이나 고등판무관 겸 총사령관
- 1956–1961국군 총참모장(1958년 5월 잠시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