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코 흐리스토프 스토야노프

Петко Христов Стоянов

휴전협정에 서명한 조국전선 정부의 재무장관, 재정법학자

오랴호보에서 태어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법학을, 뮌헨에서 재정·경제학을 공부했다. 소피아 대학과 자유 정치경제대학의 재정법 교수로, 1920년 자유대학 창립에 참여해 1923~1947년 부총장을 지냈고, 과학아카데미 정회원으로 1940~1945년 아카데미 서기였다. 급진민주당 정치가로 1923년 민주동맹의 첫 집행국원이었고 즈베노 회원이기도 했다. 1944~1945년 조국전선 정부의 재무장관으로 모스크바 휴전 교섭에 참여해 서명했다. 1951년 벨레네 수용소에 갇혔고 1952년 다시 5년 강제 거주 처분을 받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