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캄푸치아의 지도자
1975년 4월 프놈펜에 입성한 크메르루주는 약 200만 명의 도시를 하룻밤 사이 비우고 주민들을 시골로 내쫓았다.
캄보디아 공산당과 민주캄푸치아의 지도자다. 1975~1979년 정권 아래 강제 소개·노동과 집단농업, 정치적 숙청이 추진됐다. 베트남과의 전쟁 뒤 정권은 프놈펜을 잃었으나 크메르루주는 이후에도 무장세력으로 존속했다.
다른 이름: 살롯 사르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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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974
정치·당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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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1979
민주 캄푸치아 국가기관총리대표
정치·당 지도 -
1975–1979
캄푸치아 공산당민주캄푸치아 시기 공산당 지도
정치·당 지도 -
1980–1981
정치·당 지도
경력 연표
- 1953프랑스에서 귀국해 크메르 비엣민에 합류했다
- 1963–1981캄푸치아 공산당 서기장
- 1976–1979민주캄푸치아 총리
- 1979베트남군의 침공으로 실각해 태국 국경의 정글로 후퇴했다
- 1985–1997국방고등연구소장으로 크메르루주 잔존 세력을 이끌었다
- 1998타목에 의해 가택 연금된 뒤 사망했다
관련 역사 사건
국가와 경제정책의 맥락
캄보디아 공산당과 민주캄푸치아의 지도자다. 1975~1979년 정권 아래 강제 소개·노동과 집단농업, 정치적 숙청이 추진됐다. 베트남과의 전쟁 뒤 정권은 프놈펜을 잃었으나 크메르루주는 이후에도 무장세력으로 존속했다.
크메르루주 정권의 집단농업은 강제 이주와 식량 통제, 처형·박해와 결합했다. 이후 헹삼린 정권은 국가·협동·가족 경제를 결합하고 베트남·소련권의 지원을 받아 재건을 추진했다. 둘을 연속된 하나의 농업 모델로 설명하면 폭력과 정책 차이가 가려진다.
출생연도는 자료에 따라 차이가 있어 여기서는 확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