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 마지막 황제이자 만주국의 꼭두각시 황제, 인민공화국의 「개조된」 시민
일곱 살도 되기 전에 청의 마지막 황제가 되어 1911년 신해혁명으로 퇴위하고 1917년 한 차례 복위했다. 이후 만주국의 집정과 황제를 거쳐 1945년 소련군에 사로잡힌 뒤, 1959년 사면되어 개조의 모범으로 제시되었다.
세 살에 청의 선통제로 즉위해 1912년 신해혁명으로 퇴위했다. 자금성에 머물다 1924년 쫓겨나 톈진의 일본 조계로 갔고, 1932년 일본이 세운 만주국의 집정, 1934년부터 황제가 되었다. 1945년 소련군에 붙잡혀 억류된 뒤 1950년 중국에 송환되어 푸순 전범관리소에서 개조 교육을 받았고 1959년 특사로 풀려났다. 베이징 식물원 정원사와 정협 위원으로 살다 문화대혁명 초기인 1967년 병사했다.
다른 이름: 선통제 · 부의 · 아이신줴뤄 푸이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08–1912청 선통제
- 1917장쉰 복벽 때 잠시 황제로 복위
- 1934–1945만주국 황제
- 1945–1950소련에 전범으로 억류
- 1950–1959푸순 전범관리소 수감
- 1950–1959중국으로 송환되어 푸순에서 수감·재교육
- 1959특사로 석방
- 1964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