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아키모비치 디브로바

Пётр Акимович Диброва
소련 소련 공산주의 소련 1901–1971 ○ 사망

1953년 6월 17일 동베를린에 비상사태를 선포한 소련 지구 사령관

폴타바 현의 농민 집안에서 태어나 1918년 붉은 군대에 들어가 내전에 참가했고, 본래 성 하일로를 1925년 디브로바로 바꾸었다. 정치장교로 일하다 1940년 발트 특별군관구 군사회의 위원이 되었고, 독소전쟁 초기의 패배로 북서부 전선 군사회의 위원에서 물러났다. 볼호프 전선의 제59군과 제2충격군 군사회의 위원을 거쳐 1944년 제145소총사단장으로 비텝스크-오르샤 작전과 리가 작전에 참가했다가 중상을 입었다. 1952년부터 1956년까지 베를린 소련 지구 사령관을 지냈고, 1953년 6월 17일 봉기 때 동베를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 뒤 프룬제 군사아카데미에서 일하다 1960년 퇴역했고, 1971년 모스크바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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