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넝쉰

錢能訓
북양정부·군벌 중국 중국 1869–1924 ○ 병사

쉬스창의 문하로 5·4 운동 속에 물러난 베이양 정부 총리

저장 자산에서 태어나 1898년 진사가 되었고, 쉬스창 밑에서 순경부와 펑톈성의 관직을 맡으며 그의 문하가 되었다. 1910년 산시 순무가 되어 동맹회 혁명파를 체포했고, 1911년 혁명이 이기자 자살을 시도했다가 혁명군의 치료를 받고 풀려났다. 중화민국에서 내무차장을 거쳐 1917년 12월 왕스전 내각의 내무총장이 되었고, 왕스전이 휴가를 얻자 총리를 대리했다. 1918년 10월 쉬스창이 대총통이 되자 총리 직무를 맡아 12월 정식 국무총리가 되었다. 안후이파와 직계의 대립 속에 내각은 힘을 쓰지 못했고, 1919년 5·4 운동으로 더 약해져 6월 물러났다. 1922년 세계홍만자회를 공동 창립했고 1924년 베이징에서 병으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