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암리차르 잘리안왈라 바그에서 비무장 군중에게 발포를 명령한 영국 인도군 장교
영국령 인도 펀자브의 머리에서 양조장 관리인의 아들로 태어나 샌드허스트를 나왔고, 벵골군으로 옮겨 국경 원정에 나갔다. 1차 세계대전에서 세이스탄 부대를 지휘했다. 임시 준장이던 1919년 4월 13일, 집회 금지령을 어기고 암리차르의 잘리안왈라 바그에 모인 군중에게 경고 없이 발포를 명령했다. 병사들은 출구 쪽을 향해 약 10분 동안 1,650발을 쏘았고, 공식 보고로도 최소 379명이 죽었다. 영국 여성이 습격당한 거리에서는 사람들을 배로 기어가게 했다. 헌터 위원회의 비판을 받고 사임을 강요당했으나, 영국에서는 「인도를 구한 사람」이라며 모금이 열렸다. 1927년 뇌출혈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885–1920 군사·지휘 · 영국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885샌드허스트 졸업, 영국군 임관
- 1887벵골군 전속
- 1914–1918세이스탄 부대 지휘
- 1919.04.13잘리안왈라 바그 학살
- 1920퇴역